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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끼

내게는 퍼건 샤아 아즈나블과 역샤 샤아 아즈나블이 다른 캐릭터인 모양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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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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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트윗 너무 아름다운듯!!!!!!!!!!!!!

힐끼

일본에서 좋아하는 것에 둘러싸이고 싶다는 마음으로 굿즈들 전시 안 하고 전부 모아두고 있음. 전부 일본으로 보낼 거고, 일본 집에다가 진열 전시할 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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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끼

파트너가 빌려줘서 슈로대30 하는데 샤아 취급 개꼴받아서 하기 싫음. 나 샤아 순덕인듯…….

힐끼

오늘이 샤아 생일인데 (생계형) 커미션들 그리느라 제대로 뭔가 그린 게 없다. 조금 죄책감이 들지만…… 어쩔 수 없어……. 불안을 잠재우기 위해서는……. 샤아 아즈나블도 이해해 줄 거야

힐끼

아무로도 카미유도 샤아도 비슷한 시기에 생일인 거 신기해~ 토미노 생일이랑 비슷하대서 더 웃김(ㅋㅋㅋ) 본인의 페르소나들이라는 뜻이겠죠 역시……. 그리고 오늘이 뫼비우스의 날이라고 합니다. 음……? 비욘드 더 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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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끼

팬덤 특성인지는 모르겠는데, 섞이거나 녹아들지 못한다…… 는 감각이 조금 느껴짐. 아마 파시는 분들 개개인의 해석이 너무 뚜렷해서…… 라고는 생각한다. 연성하시는 분들이 대다수기도 하고. 사실 저도 그렇습니다.

힐끼

언제나 다른 사람들의 연성을 진심으로 감상하고 피드백을 남기고 싶다고 생각하는데, 진심으로 감상하는 것까진 쉽지만(당연히!!! 좋다.) 내 멘션 따위…… 랄까 어휘력의 부족…… 같은 감각을 느껴. 뭐 누구나 이렇게 핑계를 대는 거겠지? 하라면 할 수 있는 거야. 그래……!! 내일부턴 진짜 달라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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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끼

뭐랄까…….
오타쿠 이야기 할 수 있는 같장르 지인을 원함…….
>> 지금 있는 지인한테 잘해라 <<

힐끼

하긴 지금 파트너도 있고 뭐 못할 건 아님……. 단지 공명할 수 있는 사람이 필요할 뿐이겠지. 그리고 이런 건 좋지 않다는 것도 알아. 원래 덕질은 고고하게 하는 거다 나 자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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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끼

막상 산 건 작년에 샀는데 이제야 제대로 플레이를 하고 있음 ㅋㅋㅋㅋ ㅠㅠㅠㅠ
사실 초반부는 모르는 장르들~ 우주전함 야마토 중심…… 막 이래서 진짜 흥미가 안 생겼는데
크로스본 건담 친구들 나올 때부터 정 좀 붙이다가…… 슬슬 우주세기 중심 이야기 나오니까 너무너무 견딜 수 없이 재밌어(ㅋㅋㅋㅋㅋㅋㅠㅠㅠㅠㅠㅠ) 만약 내가 참전작들 다 알았으면 진짜 재밌게 했을 거 같음

의외로 하면서 흥미가 갔던 장르는 용자특급 마이트가인(!?!?) 아마 이런 류 그림체는 켄동 씨랑 놀면서 받아들이는 장벽이 많이 낮아진듯 ㅋㅋㅋㅋ 아니 근데 나름 스토리들 힐링되던데? ㅠㅠㅠ 장르 모르는 사람도 잘 이해할 수 있게 설정값들을 많이 풀어뒀다는 느낌이 있어서 좋았음…….

아 그런데 풀 프론탈 마주한 아무로가 치는 저 대사 진짜 샤아랑 부부냐? 싶어서 웃기네 그래요…… 너희 둘은 부부입니다……. 샤아가 안 나오는 슈로대도 이렇게 재밌는데…… 샤아 나오는 30이랑 Y는 도대체 무슨 정신으로 해야만 하지??;;;;

힐끼

뭔가 원작 스토리들을 절묘하게 설정들 다 녹아내서 하나의 세계관으로 만든 것도 신기하고(ㅋㅋㅋ) 나름? 다른 장르들도 대략적으로 알 수 있는 재밌는 게임인 거 같음
전투도 이제는 재미…… 재미있나? 그냥 가챠하는 느낌으로 하는 거 같음 한 두 번쯤 죽으면 그제야 전략 짜면서 한다. 흑흑 다른 시리즈는 오토 있다는데 난 왜 V 중반까지 했는데도 오토플레이가 안 되는 거야

힐끼

아 시발 브이 너무 재밌음(존.나 오열하며) 시바…… 야마토 어떻게 보면 됨? 일단 프라임 비디오에서 2199부터 볼까?

힐끼

…….
1화 보다가 기분 이상해져서 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작품 내용에 문제가 있는 건 아니고…… 이게…… 일본 작품인 게 조금 문제인 거 같음……. 정확하게는 코다이네 형이 그냥 죽음 감수하고 직행하면서 군가 부르는 장면에서. 좀 게슥했음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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힐끼

벨토치카 칠드런 읽었다~
마침 오늘 역습의 샤아 상영회 갔다가 와서 더 강하게 느꼈는데…… 벨토치카의 아이 역할이 사이코 프레임에게 그대로 계승된 것 같다는 인상이 남았음. 좀 더 이해가 된다고 느끼는 쪽은 벨칠 쪽인데 가정을 꾸리게 됐다는 걸 알게 된 아무로의 반응이 뭐랄까 모범적이라고 할지…… 싶어서 그런 면에서 괜히 실망했다(왜?)